目者肝之竅 눈은 간의 구멍이다


人臥則血歸於肝, 肝受血而能視. [《內經》] 사람이 잠을 자면 혈이 간으로 돌아가는데, 간이 혈을 받으면 볼 수 있다. [《내경》]

肝虛則目䀮䀮無所見. [《內經》] 간허하면 희미하여 눈에 보이는 것이 없다. [《내경》]

目瞑者, 肝氣不治也. [《海藏》] 눈이 어두운 것은 간기를 다스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해장》]

肝藏血, 熱則目赤腫, 虛則眼前生花. 赤腫, 宜地黃粥. [《入門》] 간은 혈을 저장하는데, 열이 있으면 눈이 벌겋게 붓고, 허하면 눈에 꽃이 보인다. 눈이 벌겋게 부을 때는 지황죽을 써야 한다. [《입문》]



  • 사람이 잠을 잘 때 혈(血)이 간(肝)에 저장이되고, 혈(血)이 간(肝)에 저장되어야 눈이 제 기능을 합니다. 즉, 잠을 잘 못자거나 밤새워 공부하거나 새벽까지 핸드폰, 티비 등을 보는 경우에는 눈이 뻑뻑하거나 충혈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이죠!


  • 간(肝)은 혈(血)을 저장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혈(血)을 제대로 저장하지 못하면, 눈이 희미하여 잘 보이지 않고, 눈이 어둡고, 눈에 꽃이 보입니다. 눈에 꽃이 보인다는 것은 아지랑이 피듯이 나타나는 '비문증'과 유사한 표현입니다. 


  • 만약 간(肝)에 열(熱)이 있으면 눈이 벌겋게 붓고 충혈이 잘 됩니다. 물의 본래 속성은 차갑고 깨끗한 것인데, 물이 열(熱)을 받게 되면 뿌옇게 흐려지고 혼탁해집니다. 정혈(精血)이 혼탁해지는 가장 대표적인 원인이 열(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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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정혈(精血)'이 혼탁해지는 원인을 동의보감에서는 '화(火)'라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조문에서는 '눈병은 화(火)가 없으면 생기지 않는다'고 제목을 달 정도로 안과 질환의 원인으로 화(火)를 주목했습니다. 눈 질환의 대부분이 열(熱) 혹은 화(火)로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화열(火熱)을 주관하는 심(心)을 맑히고 간(肝)을 식히는 것'으로 치료합니다.



眼無火不病 눈병은 화가 없으면 생기지 않는다


目不因火則不病, 눈은 화로 인해 병이 생긴다.


何以言之. 白輪變赤, 火乘肺也. 肉輪赤腫, 火乘脾也. 黑水神光被瞖, 火乘肝與腎也. 赤脈貫目, 火自甚也. 이것은 무슨 말인가? 흰자위가 벌겋게 된 것은 화가 폐를 누른 것이다. 눈꺼풀이 벌겋게 부은 것은 화가 비를 누른 것이다. 눈동자의 광채가 예막에 가린 것은 화가 간과 신을 누른 것이다. 적맥(赤脈)이 눈을 관통한 것은 화가 저절로 심해진 것이다. 


能治火者, 一句了. 故內經曰, 熱勝則腫. 凡目暴赤腫起, 羞明隱澁, 淚出不止, 暴寒目瞞, 皆火熱之所爲也. 治火之法, 在藥, 則鹹寒吐之下之, 在鍼, 則神庭ㆍ上星ㆍ顖會ㆍ前頂ㆍ百會血之, 瞖者可使立退, 痛者可使立已, 昧者可使立明, 腫者可使立消矣. [《子和》]

눈병은 화를 치료한다는 한마디 말이면 다 된다. 그러므로 《내경》에, "열이 지나치면 붓는다"고 하였다. 눈이 갑자기 벌겋게 붓고 빛을 싫어하며, 약간 깔깔하고 눈물이 멎지 않으며, 갑자기 춥고 눈이 흐린 것은 모두 화열 때문이다. 화를 치료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약을 쓸 때는 짜고 차가운 약으로 토하게 하거나 설사시킨다. 침으로는 신정ㆍ상성ㆍ신회ㆍ전정ㆍ백회를 사혈하면 예막은 바로 걷히고 아픈 것은 바로 멎으며, 어두운 것은 곧 밝아지고 부은 것은 곧 사라진다. [《자화》]


大凡眼之爲患, 多生於熱. 治法, 以淸心涼肝, 調血順氣爲先. [《直指》]

눈병은 대부분 열 때문에 생긴다. 치료법은 우선 심을 맑게 하고 간을 식히며, 혈을 고르게 하고 기를 순조롭게 하는 것이다. [《직지》]



눈의 정혈(精血)이 부족해지는 원인은 ① 간과 콩팥이 허(虛)해지기 때문입니다. 

간과 콩팥이 허(虛)해지는 것은 노화나 많이 피곤한 경우인데, 이럴 때는 눈이 먼저 건조해지고 혹은 관절통이 있거나 허리가 아프고 이명이 있을 수 있습니다. 


눈의 정혈(精血)이 혼탁해지는 원인은 ② 간과 심장이 열(熱), 화(火)를 받아서이기 때문입니다. 

간과 심장이 열(熱), 화(火)를 받는 것은 극심한 스트레스나 자주 짜증내거나 분노하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는 비문증이 생기기도 하지만 눈에 충혈감이 있거나 눈 주위가  붉기도하며, 입이 쓰거나 두근거리거나 불면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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眼爲臟腑之精 눈은 장부의 정이 모인 곳이다



五藏六府之精氣, 皆上注於目而爲之精. 精之窠爲眼, 骨之精爲瞳子, 筋之精爲黑眼, 血之精爲絡, 其窠氣之精爲白眼, 肌肉之精爲約束, 裹擷筋骨血氣之精, 而與脈系, 上屬於腦, 後出於項中. 故邪中於項, 因逢其身之虛, 其入深, 則隨眼系以入於腦. 入於腦則腦轉, 腦轉則引目系急, 目系急則目眩以轉矣. [卽因風眩暈也] 邪中其精, 其精所中, 不相比也. 則精散, 精散則視岐, 視岐見兩物也. [視一物爲兩也] 目者, 五藏六府之精也. 榮衛魂魄之所常營也. 神氣之所生也. 故神勞則魂魄散, 志意亂. 是故瞳子黑眼, 法於陰, 白眼赤脈, 法於陽也. 故陰陽合傳, 而爲精明也. 目者, 心之使也. 心者, 神之舍也. 故神精亂而不轉, 卒然見非常之處, 精神魂魄散不相得, 故曰惑也. [《靈樞》]






오장육부의 정기(精氣)가 모두 눈으로 올라가 그 정이 눈에 드러난다. 그러므로 눈은 오장의 정(精)의 보금자리다. 






골의 정은 눈동자가 되고, 근의 정은 검은자위가 된다. 



혈의 정은 혈락(血絡)이 되고, 기의 정은 흰자위가 된다. 



기육의 정은 눈꺼풀인데, 근골혈기의 정을 모아 맥계(脈系)를 따라 뇌로 올라갔다가 뒤로 흘러가서 목덜미로 나온다. 






그러므로 사기(邪氣)가 목덜미에 적중하여 신체의 허약한 틈을 타고 깊숙이 들어가면 목계(目系)를 따라 뇌로 들어간다. 뇌로 들어가면 머리가 어지럽고, 머리가 어지러우면 목계가 당기며, 목계가 당기면 눈앞이 아찔하고 빙빙 돈다. [곧 풍으로 인해 현훈이 있는 것이다] 



사기가 그 정(精)에 적중하면 정에 틈이 생겨 정이 흩어진다. 정이 흩어지면 시야가 갈라지고, 시야가 갈라지면 사물이 2개로 보인다. [하나의 사물이 둘로 보이는 것이다] 






눈은 오장육부의 정이 모인 곳이고, 영위와 혼백이 머무르는 곳이며, 신기(神氣)가 생겨나는 곳이다. 



그러므로 신(神)이 피로하면 혼백(魂魄)이 흩어지고 의지(意志)가 흐려진다. 



눈동자와 검은자위는 음을 본받고 흰자위와 핏줄은 양을 본받아 음양이 합하여 정명(精明)이 된다. 



눈은 심의 사신(使臣)이고, 심(心)은 신(神)이 머무는 곳인데 신정(神精)이 어지러워 눈이 제대로 작용하지 못하면 갑자기 이상한 곳이 보인다. 이는 정신과 혼백이 흩어져 서로 조화를 이루지 못한 것이니 '현혹되었다[惑]'고 한다. [《영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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